서울 › 기사 다시 보기
최종 업데이트
기사, 데이터로 다시 보기
서울 아파트 거래량 줄었다는 보도, 한국부동산원 통계로 확인
① 기사가 말한 것
서울 아파트 매물 8만 건 육박...매수세 위축에 '거래 절벽'
확인한 주장: 9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줄었다. (제목에 기간이 없어 기사가 나온 달의 전달인 9월로 봤다.)
안 팔린다…서울 아파트 매물 8만 건 육박에 ‘거래 절벽’
확인한 주장: 9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줄었다. (제목에 기간이 없어 기사가 나온 달의 전달인 9월로 봤다.)
② 데이터로 보면
기사와 같은 방향
- 한국부동산원(R-ONE) 집계로 9월 서울 아파트 매매는 3,915건으로, 8월(4,589건)보다 14.7% 줄었다. 기사와 같은 방향이다. 같은 기간 서울 주간 매매가격지수는 10월 26일 103.14로, 한 주 전보다 0.09% 올랐다.
- 기사가 나온 뒤의 흐름은 1주 뒤(11월 7일)부터 이어서 확인한다.
③ 그 뒤
- 1주 뒤(11월 7일), 4주 뒤(11월 28일)와 3개월 뒤(2027년 1월 30일) 수치는 발표되는 대로 덧붙인다.
- 네이버에서 '서울 아파트 거래' 검색 관심도는 9월 21일 주가 가장 높았다(100). 기사가 나온 주 수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, 최근 주(10월 12일)는 1.9다. 기간 중 가장 높은 주를 100으로 둔 상대값이다.
- 9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줄었다는 기사가 4건 나왔다.
데이터로 보면
한국부동산원(R-ONE) 집계로 9월 서울 아파트 매매는 3,915건으로, 8월(4,589건)보다 14.7% 줄었다.
기사와 같은 방향이다.
같은 기간 서울 주간 매매가격지수는 10월 26일 103.14로, 한 주 전보다 0.09% 올랐다.
R-ONE 지수는 표본 주택 가격을 매주 조사한 값이라, 계약일 기준인 실거래가나 다른 기관 통계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.
R-ONE 월간 거래량도 신고를 모은 통계라, 최근 2개월(8월·9월)은 신고 기한이 남아 건수가 늘어날 수 있다.
기사가 다루지 않은 것
- 같은 주 전국 지수는 101.37로, 한 주 전보다 0.073% 올랐다.
- 기간을 넓혀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는 4월 7,521건, 5월 8,946건, 6월 7,742건, 7월 6,564건, 8월 4,589건, 9월 3,915건이다.
- 서울 전체 통계라 시군구마다 흐름은 다를 수 있다.
기사가 나온 뒤
- 1주 뒤(11월 7일), 4주 뒤(11월 28일)와 3개월 뒤(2027년 1월 30일) 수치는 발표되는 대로 덧붙인다.
- 네이버에서 '서울 아파트 거래' 검색 관심도는 9월 21일 주가 가장 높았다(100). 기사가 나온 주 수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, 최근 주(10월 12일)는 1.9다. 기간 중 가장 높은 주를 100으로 둔 상대값이다.
이 데이터로 확인할 수 없는 것
- 제목에 나온 매물 건수와 매수 심리는 공공 통계로 확인할 수 없다.
- 제목에 나온 수치가 어느 기간, 어떤 기준의 값인지는 제목만으로 알 수 없다.
- 8월·9월 R-ONE 거래량은 신고 기한이 남아 늘 수 있고, 그러면 방향이 바뀔 수도 있다.
- 기사가 어떤 통계를 썼는지도 제목만으로는 알 수 없다.
지난 업데이트 이후 바뀐 점
- 직전 월 시도·전국 통계를 반영해 「데이터로 보면」을 고쳐 썼다.
읽을 때 주의
- 기사의 잘잘못을 따지려는 글이 아니다. 기사가 다룬 흐름을 공공데이터로 이어서 살핀다.
- 기사 본문은 다루지 않았다. 제목에 담긴 주장 하나만 확인했다.
- 검색 관심도는 검색량을 상대적으로 나타낸 값이라 거래량이나 가격과는 별개다.